하나은행, 외국인 고객과 템플스테이 입력2025.06.30 17:22 수정2025.07.01 00:14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나은행이 외국인 손님 30여 명을 초청해 한국 전통문화를 알리는 ‘템플스테이 행사’(사진)를 열었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 보은군 법주사에서 영어로 진행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한은행, 비대면 전세대출 재개 신한은행이 비대면 전세대출 접수를 재개한다.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순식간에 적용된 여파로 접수를 중단한 지 이틀 만이다. 다만 주요 은행의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접수는 여전히 막혔다.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 2 취업·승진 땐 대출 이자 감면…'금리인하요구권' 써볼까 경기 둔화와 고물가가 여전한 상황에서 지출 관리가 쉽지 않은 시기다. 빚을 낸 사람들이라면 원리금을 상환하면서 생활비도 관리하는 부담이 만만치 않다. 이런 가운데 금리 하락 국면에서 ‘어떻게 하면 이자 부... 3 5개 은행이 한곳에…공동 디지털 점포 나온다 국내 은행권이 여러 은행의 업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공동 디지털 점포’ 설치를 추진한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연합회는 최근 금융위원회의 요청을 받아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등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