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기 "범죄자 되고 싶지 않아"…'최저임금 동결' 요구 [HK영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소기업중앙회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중기중앙회 2층 상생룸에서 '2026년 최저임금 중소기업계 기자회견'을 열고 업종별 구분 적용과 내년도 최저임금 동결을 요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이재광 중기중앙회 노동인력위원회 위원장과 최임위 사용자 위원들을 비롯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업종별 대표들이 자리했다.
    중기 "범죄자 되고 싶지 않아"…'최저임금 동결' 요구 [HK영상]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최저임금 구분적용 무산, 위기 외면한 결정…인상 동결해야"

      중소기업중앙회와 소상공인연합회가 내년도 최저임금 구분적용이 무산된 것을 두고 "위기를 외면한 결정"이라며 잇달아 강도 높은 비판 성명을 냈다. 이르면 다음주에 결정될 최저임금 인상폭에 대해 "구분적용이 불가능해진 만...

    2. 2

      [속보] 1만1500원 vs 동결…노사, 최저임금 최초 제시안 제출

      2026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두고 노사 양측이 최초 제시안을 내놨다.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6차 전원회의에서 노동계는 지난해보다 14.7% 오른 1만1500원을, 사측은 동결된 1만 30원을 제시했다...

    3. 3

      "30년 협력사 거래 끊으라니" 정부에 소송 낸 오뚜기, 결과는…

      오뚜기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 면사랑과의 거래를 전면 중단하라고 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처분이 위법하다는 1심 판결이 나왔다. 판결 확정 전까지 오뚜기는 면사랑으로부터 계속 국수를 납품받을 수 있게 됐다.서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