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중동 원전·SMR 수주 기대에 ‘리스크 테마’ 타고 강세 지속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산에너빌리티가 최근 국내 증시에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iM증권은 체코 두코바니 원전 계약 본계약 체결을 계기로 중동, 웨스팅하우스, 소형모듈원전(SMR)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주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더해 최근 글로벌 원전 시장 진출의 가시적 성과로 평가되는 수주 모멘텀은 투자심리를 꾸준히 뒷받침하고 있다.
특히 체코 두코바니 원전사업 수주가 두산에너빌리티의 시총을 3배 이상 성장하는 효과도 있었다. 또한 SMR 파운드리 계약 및 가스터빈 수주도 기대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중동 지정학 리스크에도 불구, 중동 지역의 에너지 전환 및 재생에너지 확대 흐름은 두산에너지와 같은 기업에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향후 주가는 체코 등 원전 수주 확대, SMR·가스터빈 사업 성과와 중동 에너지 프로젝트 진척 여부, 글로벌 원자력 정책 흐름 등에 따라 추가 상승 여부가 가려질 전망이다.
두산에너빌리티, 삼성SDI, 오르비텍, STX그린로지스, S-Oil
무료상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