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 중동 리스크 속 방산·건설기계 수요 기대…강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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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이 최근 국내 증시에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6월 들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습 검토 보도로 중동 정세가 긴박해지자, 호르무즈 해협 인근 지정학 리스크가 부각됐다. 산업 전반에서 유가·운임 상승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두산밥캣은 방산 및 건설기계 수요의 상대적 안정성과 함께 수혜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또한 최근 한기평의 국내 첫 신용등급 ‘AA–(안정적)’ 획득 소식도 긍정적으로 작용 중이다. 업계에서는 “중동 리스크와 건설기계 시장 구조적 수요 회복이 맞물릴 경우 두산밥캣의 실적·밸류에이션 모두 부각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향후 주가 흐름은 중동 정세의 추이, 글로벌 원자재·운임 동향, 그리고 신용등급에 기반한 자금 조달 여력 등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두산밥캣, 삼성중공업, POSCO홀딩스, KB금융, 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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