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제주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입력2025.06.18 17:28 수정2025.06.18 23:43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맨 왼쪽)는 제주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제주 고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자는 취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예금 이자 더 받자"…은행→상호금융 '이동' 농협 수협 신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으로 시중 자금이 몰리고 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 따라 은행 예금 금리가 연 2%대 초반까지 떨어진 여파다. 상대적으로 고금리를 주는 데다 비과세 혜택까지 부... 2 두 은행에 7000만원씩 1억4000만원 예금하면…"전액 보호 대상" 오는 9월부터 예금자 보호 한도가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늘어난다. 시중은행뿐 아니라 저축은행, 신협, 농협, 수협, 새마을금고 등 2금융권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금융회사가 파산하더라도 돌려받을 수 있는 금액이 ... 3 신협, 창립 65주년 '선구자 추모식' 신협중앙회는 창립 65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대전에 있는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신협 선구자 추모식’을 열었다. 이날 추모식에 참석한 김윤식 신협 중앙회장(앞줄 왼쪽 두 번째)을 비롯한 전국 신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