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신협, 창립 65주년 '선구자 추모식' 입력2025.05.13 18:29 수정2025.05.14 00:37 지면A28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신협중앙회는 창립 65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대전에 있는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신협 선구자 추모식’을 열었다. 이날 추모식에 참석한 김윤식 신협 중앙회장(앞줄 왼쪽 두 번째)을 비롯한 전국 신협 임직원 220명은 국내 신협 운동의 개척자인 고(故) 메리 가브리엘라 수녀와 장대익 신부를 추모했다. 김 회장은 “신협 고유 정신을 바탕으로 서민과 약자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역 사회 동반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협재단·초록우산, 아동복지 증진 협약 신협사회공헌재단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14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2019년부터 쌓아온 사회공헌 협력 성과를 ... 2025.04.15 18:22 2 신협중앙회 '신협 선구자' 흉상 제막식 신협중앙회는 부산 유니온스퀘어에서 신협 선구자 흉상 제막식과 부산지역본부 이전식(사진)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유니온스퀘어 1층엔 고(故) 메리 가브리엘라 수녀와 고 장대익 신부의 흉상이 세워졌다. 7층엔 신협중... 2025.04.10 18:31 3 신협재단, 산불 피해지원 9억3000만원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지난달 경북·경남·울산 일대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8억9000만원 규모의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또 재단은 경남북 지역 두손모아봉사단... 2025.04.07 18:07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