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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포스코 첫 LNG 전용선 도입…에너지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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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포스코 첫 LNG 전용선 도입…에너지 사업 강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산업을 본격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액화천연가스(LNG) 전용선 ‘HL 포르투나(FORTUNA)호’를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라틴어로 ‘행운’이란 뜻을 가진 포르투나호는 17만4000㎥급이다. HD현대삼호가 선박을 만들었고, 에이치라인해운이 운항 관리를 담당한다. 김재을 HD현대삼호 사장(맨 앞줄 왼쪽 세 번째),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여섯 번째) 등이 지난 23일 전남 목포시 HD현대삼호에서 열린 ‘HL 포르투나호’ 명명식에 참석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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