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디엠, 숙대에 4억7000만원 기부 입력2025.05.14 18:15 수정2025.05.14 23:50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오른쪽)이 지난 9일 숙명여대(총장 문시연·왼쪽)에 4억70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숙명여대는 문 회장 이름을 딴 ‘문주현 강의실’을 조성했다. 문 회장은 창학 120주년을 앞둔 숙명여대의 비전에 공감하며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엠디엠그룹은 재계 순위 63위(자산 8조원)의 국내 최대 디벨로퍼(부동산 개발업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주니어가 '러브콜' 보낸 디벨로퍼는 어디? 지난달 말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가 국내 디벨로퍼(부동산 개발업체) 한 곳과 만났다. 미국, 일본, 베트남 등 해외에서 안정적으로 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는 엠디엠그룹에 트럼프 주니어가... 2 [2026학년도 논술길잡이] 도형 활용 미적분 자주 출제돼…증명 연습도 필요 이들 대학은 모두 미적분 중심의 문항을 출제하며 시험시간과 문항 수, 출제 유형 및 난이도에서도 매우 유사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특히 기본 도형에 기초한 미적분 문항이 주로 출제되므로 도형을 활용해 미적분 문제 해결... 3 기업·금융·대학의 따뜻한 손길…어려울때 더 든든한 버팀목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수출 중심의 우리 경제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국내 기업들은 올해 우리나라가 경제위기를 겪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지난 3월 발표한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