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기부문화 확산 위해 신탁 협약 입력2025.05.14 18:16 수정2025.05.14 23:52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은행(행장 정진완·왼쪽 세 번째)은 지난 13일 성숙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두 번째)와 ‘우리내리사랑 신탁서비스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기부자는 우리내리사랑 신탁서비스의 유언대용신탁 상품인 ‘우리 나눔신탁’을 활용해 우리은행과 신탁계약을 맺고, 학교와 병원 등 원하는 기부처를 연속수익자로 지정할 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하이카손해사정, 자전거 기부행사 현대해상 자회사 현대하이카손해사정(대표 이재열·오른쪽 두 번째)은 어린이들에게 자전거를 기부하는 ‘사랑의 두바퀴’ 행사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어린이날을 맞아 마련한 이번 행사를 ... 2 이대 의대 학장·동창회장 2억 모교 기부 이화여대 의대 강덕희 학장과 피상순 동창회장이 1억원씩 총 2억원을 이대 의대연구기금으로 기부했다. 강 학장은 이대 의대를 1988년에, 피 회장은 1984년에 졸업한 동문이다. 강 학장은 “나눔과 섬김의... 3 GS·SPC·당근 손잡고…콜라보통장 힘주는 은행 시중은행들이 국내 간판 기업과 협업해 ‘콜라보 통장’을 쏟아내며 신규 고객 유치에 나섰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GS리테일과 함께 ‘GS페이통장’ 출시를 논의 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