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카메라·세번 접는 폰…中스마트폰에 삼성도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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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세계 첫 트리폴드폰
샤오미·리얼미 신기술도 눈길
中업체들, 구글과 AI 협력 강화
샤오미·리얼미 신기술도 눈길
中업체들, 구글과 AI 협력 강화
샤오미가 라이카와 협업해 내놓은 플래그십 제품 샤오미15 울트라만 해도 판매 가격이 1499유로(약 228만원)에 달한다. 스페인에서 판매 중인 갤럭시S25 울트라(1459유로)보다 비싸다. ‘가성비의 샤오미’라는 말도 옛말이 됐다. 윌리엄 루 샤오미 사장은 “인공지능(AI)과 운영체제, 칩셋 등 핵심 기술에 투자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중국 리얼미는 온도에 따라 색상이 바뀌는 스마트폰 ‘리얼미14 프로’ 시리즈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1월 ‘갤럭시 언팩’을 통해 공개한 갤럭시S25 시리즈를 중심으로 전시관을 채웠다. 당시 큰 호응을 얻은 역대 갤럭시S 시리즈 중 가장 얇은 디자인의 ‘갤럭시S25 엣지’와 최초의 안드로이드 혼합현실(XR) 헤드셋 ‘프로젝트 무한’을 전시했다.
바르셀로나=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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