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찰스 브라운 합참의장 전격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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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후임 바로 지명
금요일 저녁 SNS 발표
금요일 저녁 SNS 발표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번 해임은 군 내 다양성과 형평성을 지지해온 군 지도자들을 제거하려는 계획에 따른 조치로 알려졌다. 브라운은 흑인 장성 출신으로 두 번째로 합참의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트럼프는 이어 차기 합참의장으로 댄 ‘라진’ 케인 공군 중장을 지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교체로 미국 국방부와 관련 행보에 변화가 예상돼 한국을 비롯한 주요국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럼프는 소셜 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나라를 위해 40년 이상 헌신한 찰스 'CQ' 브라운 장군에게 감사를 표한다. 그는 훌륭한 신사이자 뛰어난 지도자이며, 그와 그의 가족에게 멋진 미래가 펼쳐지길 바란다"고 썼다.
<사진출처-연합뉴스>
이민재기자 tobem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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