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진투자증권,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제547회 ELS 공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19일까지 세전 수익률 최대 연 8.4%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ELS 공모

    ▶ 기초자산으로 KOSPI200과 NIKKEI225, EUROSTOXX50 지수 설정
    유진투자증권,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제547회 ELS 공모
    유진투자증권,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제547회 ELS 공모
    유진투자증권(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이 오는 19일까지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주가연계증권(ELS)을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제547회 ELS’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KOSPI200과 NIKKEI225,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시 수익률은 최대 세전 연 8.4%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이 도래하며,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이면 조기상환이 이뤄진다.

    해당 ELS는 노 낙인(No knock-in) 구조로 만기평가일(36개월)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65% 이상일 경우 세전 25.2%(연 8.4%)로 만기상환 되며, 하나라도 65% 미만으로 하락한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이번 공모상품은 최소 가입금액 100만원 이상으로 유진투자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와 MTS 및 HTS에서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유진투자증권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단, 투자자들은 원금손실 가능성을 인지하고, 단기간 잦은 매매는 큰 손실을 입을 수 있으며, 과도한 거래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ADVERTISEMENT

    1. 1

      클래시스, JPM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국내기업 ‘최초’ 패널 디스커션 세션 리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클래시스(214150, 대표집행임원 최윤석)가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 참가해 글로벌 미용의료 트렌드를 제시하고, 클래시스의 지속 가능 성장성을 강조한다.올해로 44회째를 맞이하는 JPMHC는 오는 12일(현지 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더웨스틴세인트프랜시스호텔에서 개최된다. 행사에는 8000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클래시스는 14일 진행되는 ‘PANELS’ 프로그램에 공식 초청돼 패널 토론에 참석한다. JPMHC는 매년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세계에서 각광받는 기업을 소개해 왔으며, 올해에는 특별히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내 관심도가 높은 주제 11개를 선정해 패널 토론 세션을 진행한다. 해당 토론 주제 중 하나로 ‘Beyond K-Beauty’가 선정됐다.클래시스에 따르면 JPMHC에서 한국 기업의 경쟁력을 별도로 논의하는 세션이 선정된 것은 굉장히 이례적이다. 토론은 200여명 이상 인원이 참석할 수 있는 메인 미팅 룸에서 진행된다. 국내 기업이 패널 토론을 이끄는 주요 기업으로 참여하는 것은 클래시스가 최초인 것으로 알려졌다.해당 세션은 글로벌 시장 내 주요 미용 트렌드, 한국 미용 의료기기 업체들의 경쟁력 및 성공 요인 등을 다룰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K-뷰티·K-컬처를 포함한 글로벌 미용 트렌드의 확산 ▲예방·유지 중심의 관리 트렌드 ▲한국 의료기기 R&D 경쟁력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대형 시장에서의 채택 흐름 ▲투자자 관점에서의 비즈니스 모델 차별성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주요 이슈 등이 다뤄진다. 클래시스는 이 같은 논의 속에서 특허와 논문을

    2. 2

      클래시스, 볼뉴머 中 임상시험 완료…HIFU•MRF 인허가 가시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클래시스(214150, 대표이사 백승한)가 자사 주요 제품의 중국 임상시험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내년부터 해당 품목이 인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본격적인 추가 성장 모멘텀이 확보될 전망이다. 회사는 인허가가 완료되는 대로 중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해, 아직 개화기 수준인 현지 에너지 기반 장비(EBD) 시장을 빠르게 선점한다는 계획이다.클래시스는 현재 집속초음파(HIFU) 장비 ‘울트라포머MPT(국내명 슈링크 유니버스)’와 모노폴라 고주파(MRF) 장비 ‘볼뉴머’의 중국 인허가 획득 절차를 신속히 진행 중이다. 볼뉴머는 현지 임상시험 결과 보고서를 기반으로 지난 10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허가 심사를 신청했다. 울트라포머MPT는 현지 임상시험을 완료했으며, 이달 모니터링을 거쳐 내년 초 결과 보고서를 도출할 예정이다.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볼뉴머는 내년 하반기, 울트라포머MPT는 2027년 초 인허가를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예상하고 있다.클래시스는 NMPA의 심사 강화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2022년부터 연구소와 품질인증본부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임상시험 데이터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데이터의 신뢰도를 강화하는 한편, 품질관리 고도화와 문서 체계 개편 등 전 부문에 걸쳐 수준 향상 작업을 지속해 왔다.중국 인허가가 완료되면 클래시스는 2030년 매출 목표인 10억달러(한화 약 1조4000억원) 중 7%인 약 1000억원 규모를 중국 시장에서 확보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시장조사와 대리점 네트워크 구축, 주요 의료진 파트너십 확보에 돌입해 회사와 대리점, 의료진, 환자 모두가 만족하는 지

    3. 3

      클래시스, 3분기 매출 40%∙영업이익 30% 성장하며 초고속성장 추세 지속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클래시스(214150, 대표이사 백승한)가 3분기 호실적을 공개했다.클래시스는 10일 공시를 통해 3분기 연결 매출액 830억원, 영업이익 37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0%, 30% 증가한 수치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2434억원으로 이미 전년도 연간 실적 2429억원을 넘어섰다. 영업이익률은 일부 이월된 마케팅 비용이 집중되며 일시적으로 소폭 하락했으나, 매출 규모 성장과 함께 증가하고 있다.클래시스 관계자는 “이번 3분기는 브라질 향 매출을 회사가 통제하는 가운데 이뤄낸 실적이라, 지역 다변화 및 제품 다양화에 따른 안정적인 고성장을 보여준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판매 지역별로 보면 북미에서는 2024년 말 출시한 볼뉴머(미국 브랜드명 에버레스)의 장비 판매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미용 의료 기기 중 세계 최초로 MDR 허가를 받은 울트라포머MPT(Ultraformer MPT)와 볼뉴머(Volnewmer)의 론칭 심포지엄이 국가별로 개최된 가운데, 두 시술을 결합한 ‘볼포머(Volformer)’ 마케팅을 강화하며 전년 동기 대비 220%의 고성장을 기록했다. 기존 주요 국가인 태국은 2024년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데 이어,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역시 전년 대비 38% 이상 확대됐다.클래시스 관계자는 “4분기 또한 지속적인 글로벌 시장 내 성장과 신제품 출시 효과로 고성장이 예상된다”고 자신했다. 가이던스를 기준으로 4분기 매출액은 3분기 대비 15%,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의 높은 성장이 예상되며, 규모 확대에 기반해 연간 이익률 향상도 기대하고 있다.회사 관계자는 “지난달 브라질 최대 EBD 전문 유통사인 메드시스템즈(MedSystems) 인수 계약을 통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