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이에스티이, SK하이닉스 SiCN용 PECVD 국내 유일 퀄 통과 부각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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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티이의 주가가 강세다.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 메모리(HBM) 생산 확대 및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에 따라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거란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아이에스티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SK하이닉스의 SiCN(실리콘 가보나이트라이드)용 PECVD장비 퀄 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13시 03분 기준 아이에스티이는 전일 대비 5.91% 상승한 17,930원에 거래 중이다.
SiCN 관련주인 아이에스티이가 이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아이에스티이는 풉클리너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두 회사 모두에 납품 중인 기업이다.
특히 아이에스티이는 PECVD 분야를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데 국내에서 유일하게 SK하이닉스의 퀄테스트를 통과하며 독점적인 입지를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PECVD는 현재 회사의 주력 반도체 장비인 풉(FOUP) 크리너 대비 30배 규모의 시장이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SiCN PECVD는 HBM과 하이브리드 본딩의 등장으로 수요 증가가 전망되는 핵심장비 중 하나다.
김광수 한경닷컴 객원기자 open@hankyung.com
17일 13시 03분 기준 아이에스티이는 전일 대비 5.91% 상승한 17,930원에 거래 중이다.
SiCN 관련주인 아이에스티이가 이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아이에스티이는 풉클리너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두 회사 모두에 납품 중인 기업이다.
특히 아이에스티이는 PECVD 분야를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데 국내에서 유일하게 SK하이닉스의 퀄테스트를 통과하며 독점적인 입지를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PECVD는 현재 회사의 주력 반도체 장비인 풉(FOUP) 크리너 대비 30배 규모의 시장이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SiCN PECVD는 HBM과 하이브리드 본딩의 등장으로 수요 증가가 전망되는 핵심장비 중 하나다.
김광수 한경닷컴 객원기자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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