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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시크' 국내 이용자, 120만 명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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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의 국내 이용자가 120만 명을 넘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잇따라 클라우드에 딥시크의 AI 모델을 장착한다고 밝히면서 딥시크 물결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제작사(딥시크)와 물리적으로 분리된 클라우드상에서 모델을 구동하면 이용자 입력 데이터가 특정 국가로 유출되지 않고 제작사의 모델 학습에도 이용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시장조사업체 와이즈앱·리테일·굿즈에 따르면 딥시크는 1월 4주차 한국인이 많이 사용한 생성 AI 앱 2위를 기록했다. 국내 이용자는 121만 명에 달했다. ‘부동의 1위’는 오픈AI의 ‘챗GPT’다. 챗GPT의 주간 이용자 수는 493명으로 가장 많았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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