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임직원, 마포 장애인 센터 위문 입력2025.01.26 16:23 수정2025.01.27 00:52 지면A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전자 임직원으로 이뤄진 라이프스굿 봉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장애 이웃을 찾아 온정을 나눴다고 26일 밝혔다. 봉사단은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대한사회복지회 산하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센터 이용 장애인들과 윷놀이를 즐기고(사진) 설음식인 떡국을 함께 만들었다. 장애인 스포츠 종목인 보치아 용품도 전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G·삼성전자, 中 제치고 '美 최고 세탁기' 싹쓸이 LG전자와 삼성전자 세탁기가 미국 유력 소비자 전문지로부터 최고 제품으로 선정됐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컨슈머리포트는 올해 최고 대용량 세탁기를 △프런트 로더(드럼 세탁기) △톱로더(통돌이) △교반식(봉돌이) 등 3... 2 LG전자 'AI 로봇기업' 베어로보틱스 품었다 LG전자가 인공지능(AI) 기반 서빙·운반 로봇 개발회사인 베어로보틱스의 경영권을 확보했다. 베어로보틱스는 로봇 제조만 하는 게 아니라 자율주행 로봇 소프트웨어(SW)를 외부에 판매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 3 LG전자도 美로 공장 이전 검토 LG전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리스크가 현실화하면 미국으로 공장을 옮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멕시코에서 생산하는 냉장고를 미국 테네시주 클라크스빌에 있는 세탁기 및 건조기 공장으로 옮기는 방안이 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