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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 개발자 1000명 직접 양성"…삼성청년SW아카데미 13기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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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청년 취업과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을 위해 운영하는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에 13기 교육생 1000여 명이 입학했다. 현장엔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 박승희 삼성전자 대외협력(CR) 담당 사장 등이 교육생 100여 명과 함께 참석했다.

    SSAFY는 1년 동안 하루 8시간씩 총 1600시간의 교육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양성하고 있다. 교육은 무료이며 교육생 전원에게 매달 100만원의 지원금도 지급한다.

    1∼10기 수료생 약 8000명 중 6700여 명이 삼성전자를 비롯해 쿠팡, LG유플러스, 현대모비스 등 정보기술(IT)·통신·유통 기업 1700여 곳에 취업했다.

    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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