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고려아연 이사수 상한 19인 설정…MBK·영풍, 이사회 장악 불발 이보배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01.23 18:34 수정2025.01.23 18: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이보배 객원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만전자 찍을 줄은"…잘나가던 국민연금 계좌 까보니 국민연금의 보유 주식 평가액이 지난해 4분기 4조4000억원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성전자 평가액 하락분만 2조5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16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2 비밀유지계약 위반?…MBK 둘러싸고 커지는 의혹 투자은행(IB) 업계에서 MBK파트너스의 '비밀유지계약(NDA)' 위반 여부를 놓고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MBK 측이 2022년 5월 체결해 올해 5월 종료된 고려아연 신사업 관련 핵심자료의... 3 영풍 석포제련소 조업정지 2개월…고려아연 분쟁 파장에 촉각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고려아연 경영권 인수에 나선 영풍이 석포제련소 조업을 2개월 중단한다. 폐수 무단 배출 등 경영 실책으로 조업정지 처분을 받았다.11일 법조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영풍은 지난 1일 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