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자회사와 794억 규모 의약품 공급계약 [주목 e공시] 고정삼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01.20 16:17 수정2025.01.20 16: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진=SK바이오팜 SK바이오팜은 자회사 SK라이프사이언스(SK Life Science)와 794억원 규모의 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3549억원)의 22.4%에 달하는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오는 6월15일까지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고정삼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때문에 이게 웬 날벼락"…개미들 '눈물' [종목+] SK바이오팜 주가가 11월 들어 곤두박질쳤다. 3분기 호실적에 대한 증권가의 호평이 쏟아지며 목표주가가 잇따라 상향 조정된 와중에서도 주가 하락은 멈추지 않았다. 바이오 업종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된 탓이다. 증권가에... 2 SK바이오팜, 3분기 영업이익 193억원…흑자전환 [주목 e공시] SK바이오팜은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366억원, 영업이익 193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1.2%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영업이익은 에프앤가이드에 집계된 ... 3 SK바이오팜, 2분기 영업이익 260억…흑자전환 SK바이오팜은 올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60억원으로 전년 동기(-189억원) 대비 흑자 전8일 공시했다.매출액은 74% 증가한 1340억원을, 순이익은 전년 동기(-233억원) 대비 흑자 전환한 246억원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