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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크게 상승한 전력설비 관련주, 올해도 달릴 핵심 수혜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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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발 전력 인프라 수요 급증 등의 이유로 지난해에 전력설비 및 전선 관련주는 크게 상승세를 펼쳤었다.

    이는 AI 와 데이터센터,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라 전력 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과 더불어 미국 에서는 노후된 전력 설비 및 전선 등을 교체 및 정비해야 하는 시기가 다가왔었기 때문이다.

    올해에도 전력기기 회사들은 초호황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S ELECTRIC은 테슬라 최고경영자인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인공지능 개발사인 Xai에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미국 빅테크 중 3곳과도 배전반 납품을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미발 전력 인프라 수요 급증에 전력설비 및 전선주 관련주가 지난해 상승 랠리를 펼쳤었다. 관련주들은 다음과 같다.

    LS ELECTRIC – 변압기, 배전기 등을 생산하며 중동 및 북미시장을 적극 공략중
    HD현대일렉트릭 – 변압기, 배전기 등을 생산하며 최근에 공장에 투자하기도 함
    대원전선 – 전력케이블, 통신케이블 등을 생산
    일진전기 – 각종 전선 및 변압기 등을 생산하며 해외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음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오션, LS에코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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