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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초 코스피 상승세, 올해는 상승흐름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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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초 코스피가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 투자자들이 상승흐름을 기대하고 있다.
    개장일인 1월 2일은 0.55포인트가 하락하면서 마감하였지만, 그 다음날인 3일은 42.98포인트 상승, 6일은 46.72포인트가 상승하면서 2일만에 약 90포인트가 상승하였다.

    한편, 25년 증권 전문가들은 코스피가 극단적 저평가라고 평가하면서 내년에는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증권 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올해 코스피지수의 하단을 2400, 삼성증권은 2350으로 전망하였다. 김용구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투자 심리상 2400은 바닥이라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언급하였다.

    반대로 코스피의 지수 상단은 키움증권은 3000, 삼성증권은 2900을 제시하는 등 현재 수준인 2400을 기준으로 볼 때 약 20~30%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전망하였다.

    이는 코스피 저평가와 더불어 향후 반등에 따른 외국인 자금과 대기 자금의 재유입 가능성 등의 이유이다. 특히 지난해 후반으로 접어들수록 외국인 매도세가 약해졌다. 9월에는 7조 4천억원대에 달한 외국인 순매도세는 12월에는 2조 8천억원대로 둔화하였다.

    SK하이닉스 등 “주식대환” 통해 금리 낮은 증권사 신용이용자 늘어

    이처럼 증권사신용을 이용하여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증권사별로 이벤트 대상이나 시기는 다르지만 고객 확보를 위하여 신용대출 이자 할인 및 감면 등의 이벤트 경쟁을 하면서 증권사 신용이자가 이전보다 줄어든 이유도 한몫 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미 신용을 사용 중 이더라도 낮은 금리혜택을 누릴 수 있는 “주식대환”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
    이미 증권사 신용을 사용 중이라면 증권사별로 꼼꼼히 비교해 보고 “주식대환”을 통해 저렴한 이자의 증권사를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할 때이다.

    링크종목: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두산로보틱스, 삼성바이오로직스, LG에너지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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