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파파라치컷 공개에…임세령 휴양지 패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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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31일 미국 연예 매체 '백그리드'는 "'오징어게임'의 스타 이정재가 연인과 함께 세인트바츠에서 로맨틱한 휴가를 즐기고 있다"며 "호화로운 호텔에 머물며 카리브해의 햇살을 만끽 중"이라고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름다운 백사장을 자랑하는 세인트바츠 섬은 미니 파라다이스로 불리는 휴양지로 헐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이 포착된 적이 있는 그곳이다.
프랑스령 세인트 바츠 섬은 초호화 휴양지로 이름높은 곳이다.
한국에서 바로 가는 직항편은 없으며 미국이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프랑스 파리 등을 경유해 네덜란드령 세인트 마틴 프린세스 줄리아나 공항으로 들어가야 한다.
사진 속 이정재는 편안한 나이키 반소매 티셔츠에 블루 패턴 반바지 차림을 하고 자신의 휴대폰에 임세령 부회장습을 담느라 분주한 모습이었다. 11년째 변함없이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으며 덩달아 임세령 부회장의 수영복과 점프수트 패션도 화제가 됐다.
임세령 부회장의 점프수트 비치룩 스타일도 세련미가 넘쳤다.
점프수트는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허리 부분이 넉넉하기 때문에 활동하는데 편안하며 샌들 등 신발과도 매치하기 편하다.
임세령 부회장의 허리 스트랩이 있는 셔츠형 블루 점프수트는 팔과 다리 부분이 넉넉해 활동성이 좋으면서도 패션센스를 돋보이게 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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