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새하얀 경복궁 입력2025.01.05 17:41 수정2025.01.06 00:16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절기상 ‘소한’인 5일 새벽부터 내린 폭설로 서울 세종로 경복궁 일대가 새하얀 눈에 파묻혔다. 이날 시간당 1~3㎝의 눈이 내리면서 수도권 등 중부지방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뉴스1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폭설 끝나자 반짝추위…낮엔 풀려요 서울에 40㎝가량 눈이 쌓이는 등 때아닌 폭설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은 가운데 주말 동안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낮 최고기온은 오르는 일교차가 큰 날씨가 나타날 전망이다.29일 기상청은 30일 전국 아침 최저... 2 김장철 폭설에…배추 도매가 하루새 40% 폭등 11월 하순 중부 지방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한동안 안정세를 보이던 배추값이 다시 꿈틀거리고 있다. 본격적인 김장철에 접어든 가운데 폭설로 소비자들의 김장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9일 팜에어&... 3 수도권 40㎝ '습설 폭탄'…지붕 무너지고, 항공기 결항·휴교 속출 서울 등 수도권에 이틀 동안 최대 40㎝가 넘는 ‘눈폭탄’이 쏟아졌다. 이틀 연속 예보를 초과한 대설이 내린 가운데 경기지역에서는 출근길 극심한 교통대란이 빚어졌고, 제설 작업 중이던 60대 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