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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금융상 대상에 김성태 기업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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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태 기업은행장이 제34회 다산금융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행장은 2023년 취임한 이후 3년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200조 원 이상의 자금 공급을 추진하며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금상에는 라이나생명(보험 부문·대표 조지은), 부국증권(증권 부문·대표 박현철), 하나카드(여신 부문·대표 성영수), 브이아이피자산운용(자산운용 부문·대표 김민국 최준철)이 선정됐다.

    보험개발원(원장 허창언)은 소비자가 별도 서류를 발급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실손보험 청구 전산시스템인 '실손 24'를 개발해 다산금융상 특별상을 받았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으로 시상하는 다산금융상은 금융 부문에서 탁월한 실적을 올려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금융인과 기업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92년 제정했다. 시상식은 3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됐다.

    영상취재: 이성근, 김성오, 영상편집: 김정은, CG: 박관우
    다산금융상 대상에 김성태 기업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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