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처인휴게소, 세종~포천 고속도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오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1월 1일 오픈, 세종포천간 고속도로의 새로운 랜드마크, 프리미엄 테마로 구성

    - 다양한 체험시설과 업그레이드된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고품격 미래형 휴게소
    처인휴게소, 세종~포천 고속도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오픈
    처인휴게소, 세종~포천 고속도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오픈
    처인휴게소, 세종~포천 고속도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오픈
    처인휴게소, 세종~포천 고속도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오픈
    계룡그룹 KR산업이 운영하는 처인휴게소(양방향)가 지난 1월 1일 세종~포천 고속도로에 문을 열며 고속도로 이용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처인휴게소는 상공형 양방향 통합 휴게소로써 고속도로를 가로지르는 두 개의 반지가 겹쳐진 형태의 독특한 구조가 눈길을 끈다. 오픈과 동시에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와 차별화된 공간을 제공하며 벌써부터 프리미엄 휴게소로 불리고 있다.

    처인휴게소는 고속도로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세종포천고속도로 개통에 맞춰 공사를 진행했다. 규모면에서도 연면적 7,946㎡의 대형 휴게시설로 포천방향 275대, 세종방향 318대의 차량 수용이 가능하다. 첨단 기술 체험시설과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는 기본이다.

    처인휴게소는 미래 모빌리티를 엿볼 수 있는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체험을 비롯해 자율주행 청소 로봇, 조리 셰프 로봇 등도 선보인다. VR스포츠 엔터테인먼트와 디지털 라이프 콘텐츠 체험은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프리미엄 F&B 서비스를 강화해 고속도로 휴게소로는 유일하게 테마형 스타벅스를 유치했다. 성수동 디저트 3대장인 ‘구욱희씨’, ‘5to7’, ‘붕어유랑단’과 함께 베이커리 맛집 윤셰프와 콜라보한 엔제리너스 베이커리 카페를 유치했다. 전망 좋은 공간에서 품격 있는 식사를 제공하기 위하여 유명 쇼핑몰에 입점 중인 콘타이, 가가솥밥 브랜드를 휴게소에 최초로 유치해 기존휴게소와 차별화된 서비스도 제공한다.

    처인휴게소는 지역 특화 콘텐츠도 강화했다. 용인시 애버랜드와 연계하여 푸바오 캐릭터 굿즈와 포토존을 마련했으며, 세종 행정도시 노선을 고려한 비즈니스 라운지와 워케이션 공간도 이용할 수 있다.

    KR산업 관계자는 “처인휴게소는 단순한 휴게소의 역할을 넘어 쇼핑, 문화, 체험이 결합된 고품격 종합생활문화 공간으로 고속도로 이용자들에게 보다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IBK기업은행,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공개채용 실시

      IBK기업은행은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16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채용전형은 다음달 16일까지 지원서를 접수 받아 서류심사,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6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금융일반, 디지털, IT 등 총 3개 분야다.기업은행은 지원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3월 3일(화) 15시 IBK기업은행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열고 3월 4일(수)부터 2주간 주요 대학을 방문해 오프라인 채용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기업은행 관계자는 많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청년고용 창출에 앞장서는 한편 생산적 금융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를 적극 선발할 예정이다라며 이와 함께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이번에도 장애인, 보훈대상자 가점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기업은행은 공개채용 외에도 우수 인재를 적시에 확보하기 위해 정규직 수시채용을 실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채용을 통해 젊은 인재들에게 입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더불어 은행의 현장 업무를 직접 경험하고‘IBK창공’혁신기업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청년인턴 채용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년인턴 채용공고는 4월 말 경 게재될 예정이다.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 및 채용설명회 일정은 기업은행 채용 홈페이지(ibk.incruit.com) 채용공고 및 FAQ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 2

      IBK기업은행, 포용적 공정 금융 실천 위해 ‘비대면 타행이체수수료 전면 면제’ 지속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5일 포용적 공정 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시행 중인 ‘비대면 타행이체수수료 전면 면제’ 혜택을 올해에도 지속 적용한다고 밝혔다.해당 혜택은 기업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 앱 ‘i-ONE Bank(기업)’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제공되며 개인사업자와 법인을 포함한 모든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기업 규모나 거래 실적과 무관하게 동일하게 적용돼 영세 사업자와 초기 창업기업도 실질적인 금융비용 절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일반적으로 은행권에서는 일부 상품이나 특정 고객군에 한해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기업은행은 기업 규모나 거래 실적과 관계없이 모든 기업고객에게 차별 없이 혜택을 적용해 금융 접근성과 형평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통상 비대면 채널을 통해 타행으로 자금을 이체할 경우 건당 500원의 수수료가 발생하며 타행 자동이체 시에는 건당 3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기업은행은 이번 면제 혜택을 통해 약 208만 개 거래기업의 이체수수료 부담이 총 867억 원가량 경감된 것으로 추산했다.기업은행 관계자는 “국책은행으로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완화에 기여하겠다”며 “누구나 어디서든 차별없는 금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 3

      IBK기업은행,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IBK 1st LAB’ 7기 참여기업 선정

      IBK기업은행은 혁신기술 테스트베드인 ‘IBK 1st LAB(퍼스트 랩)’ 7기에 총 7개의 스타트업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7기 기업에는 ▲관악연구소 ▲사이오닉에이아이 ▲왓섭 ▲클로저랩스 ▲퍼포먼스바이티비더블유에이 ▲하이스트레인저 ▲한국딥러닝 등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분석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선정됐다.이들은 기업은행 현업 부서와 협업해 보이스피싱 피해구제 자동화, AI 가계대출 상담·심사 고도화 등 실제 금융 업무에 최신 기술을 접목하는 실험적 검증(PoC)을 수행하게 된다.기업은행은 선정기업에 실제 금융 환경에서의 기술 검증 기회와 함께 테스트 지원금, IT 인프라, 협업 공간을 제공한다. 아울러 투자 연계, 홍보, 서울핀테크랩 입주 및 멤버십 혜택 등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기업은행 관계자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금융 서비스 개선을 이루겠다”며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