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새해에도 '기부 천사'…"서울아산병원에 1억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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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은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이 병원 소아병동 환아 150여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과 친필 편지를 보냈다. 2014년 익명으로 기부를 시작한 그는 매년 서울아산병원에 꾸준히 기부해 소아암 환자 지원 등에 힘을 보태왔다.
암 투병 당시 서울아산병원에서 치료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진료실에 김우빈이 암 환자들에게 보내는 친필 응원 메시지를 담은 사진이 걸려 있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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