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030 도시·주거계획' 변경 입력2025.01.01 18:19 수정2025.01.01 23:55 지면A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부산시가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을 마련해 1일부터 시행한다. ‘시민과 공공이 함께 만드는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목표로 15분 도시를 만들고, 균형 발전과 경쟁력 향상을 이루는 게 골자다. 지역 건설 업체 인센티브를 15%로 확대하고, 디자인 혁신 건축물과 주거정비 시 용적률을 상향해 주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항 하늘 걷는 '스페이스워크'…누적 방문객 300만명 넘었다 포항시는 국내 최대 체험형 조형물 ‘스페이스워크’의 누적 방문객이 300만 명을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포항시는 지난달 28일 300만 번째 방문객인 박현수 씨(46·충북 청주)에게... 2 부산 '6조원 투자잭팟'…첨단산업 육성에 올인 지난해 부산시가 역대 최대 규모인 6조원대 기업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 유치 액수가 대폭 늘어나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의 밑거름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부산시는 미래 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 188만㎡... 3 경남 주민등록인구, 2개월째 '플러스' 경상남도는 시·도 간 인구 이동을 집계한 결과 경남 주민등록인구가 2개월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1일 발표했다.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국내 인구 이동 통계에 따르면 경남 전입 인구는 2만3186...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