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책] 돌봄의 역설 입력2024.12.20 18:34 수정2024.12.21 01:17 지면A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준혁 지음 장애인,노인 등 취약계층의 돌봄이 중요하다는 건 누구나 공감하지만, 돌봄의 가치는 사회적으로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성별, 사회적 지위, 경제 수준 등을 막론하고 모두가 삶에 돌봄을 들여야만 돌봄의 위기가 해소될 수 있다. (은행나무, 404쪽, 2만2000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책마을] 위기의 시대, 두 리더의 엇갈린 운명 미국 역사상 가장 인기 없는 대통령과 인기 있는 대통령은 같은 시기에 등장했다. 과거 대공황이 미국을 강타했을 때 대통령은 허버트 후버였다. 백악관 입성 당시만 해도 널리 존경받은 그는 몇 년 새 국민의 신망을 완전... 2 [책마을] 물방울이 꾸준히 떨어지면 바위를 뚫는다 떨어지는 물방울이 바위에 구멍을 낼 수 있는 것은 ‘꾸준함’ 때문이다.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사소한 노력도 끈기 있게 계속한다면 큰일을 이룰 수 있다.국내 1호 기록학자인 김익한 명지대 기록... 3 [책마을] 태국에서 '초록색 커리'를 만든 이유 ‘그린 커리’로 알려진 태국 전통 음식 ‘껭 키아오 완’은 희망을 상징한다. 태국에서 초록색은 새로움을 뜻한다. 1932년 태국은 혁명을 통해 절대군주제를 폐지하고 입헌군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