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민앱 된 당근, 가입자 4000만명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영국 등으로 영토 확장"
    지역 생활 커뮤니티 서비스 당근은 11일 누적 가입자가 4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지역 기반 서비스를 바탕으로 월간활성이용자(MAU)는 2000만 명에 육박했고 주간활성이용자(WAU)도 1300만 명을 넘었다”고 말했다.

    당근은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인증 기반 ‘중고거래’, 동네 가게와 주민을 연결하는 ‘비즈 프로필’ ‘당근 알바’ 등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서비스 업체다. 앞으로는 해외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현재 진출 국가는 영국, 캐나다, 미국, 일본 등이다.

    황도연 당근 대표는 “당근의 성과는 동네의 모든 것을 연결한다는 서비스 철학을 기반으로 생활의 혁신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지역 기반 서비스를 선보인 결과”라고 말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자리에 모인 '네카쿠당' CEO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6일 서울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최수연 네이버 대표, 정신아 카카오 대표, 박대준 쿠팡 대표, 황도연 당근 대표 등 주요 플랫폼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플랫폼의 사회적 ...

    2. 2

      당근, 안심결제 방식 도입…결제 대금 제3자에 예치

      중고 제품 거래 플랫폼 당근이 연내 안심 결제 방식을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당근은 최근 에스크로(결제 대금 제3자 예치) 방식의 ‘안심 결제’를 위해 당근페이의 서비스 이용약관과 전자금융거래...

    3. 3

      여름 농작물 가격, 고온·장마에 고공행진

      고온과 장마가 이어지면서 여름철 농작물 가격이 본격적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겨울철 저장된 물량은 점차 줄어들고 있는데, 이른 무더위 등으로 햇작물은 잘 자라지 않고 있어서다. 특히 작년보다 재배 면적이 줄어든 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