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PRO] 美 대선 타고 달린 테슬라…승부사 머스크에 몰리는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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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매수 2위 팔란티어는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기업이다. 공화당 부통령 당선인인 JD 밴스 관련주로 분류되던 종목이다. 그가 과거 팔란티어 창업자인 피터 틸의 벤처캐피털(VC)에서 근무한 적이 있어서다. 팔란티어 주가는 이미 이달 들어 34.46% 상승했다. 고수들은 '디렉시온 데일리 미국채 20년물 이상 불3X ETF'(TMF)에도 베팅했다. TMF는 만기가 20년 이상인 미국채로 구성된 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로 추종한다. 대선이 끝나면 금리가 떨어진다고 예측한 것이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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