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안동에서 펼쳐진 파크골프 축제..."지역 경제 살아난다"[뉴스+현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3일부터 시작한 제1회 안동시-한국경제TV배 파크골프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전국에서 모인 1200여명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예선전을 펼쳐, 이날 300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진검승부를 펼쳤다.

    이번 대회는 총 시상규모 1억3천5백만원으로 전국 대회 규모 치러진 가운데 역대급의 상금과 상품이 지급됐다.

    가장 큰 상금이 걸린 3천만원의 MVP는 36홀 동안 115타를 기록한 안동시 56세의 천미희씨가 차지했다.

    남성부 여성부 1등 역시 116타로 69세 안동시 배종국씨와 하옥선씨가 5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안동시는 전국에서 모여든 파크골프 동호인들로 인해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았다며 지속적인 경기 개최를 약속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비전 선표식을 통해 "안동을 파크골프의 천국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전국 파크골프 선수들이 대한민국 안동에 오면 언제 어디에서나 마음 놓고 골프를 칠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창율기자 crh2090@wowtv.co.kr
    안동에서 펼쳐진 파크골프 축제..."지역 경제 살아난다"[뉴스+현장]

    ADVERTISEMENT

    1. 1

      황정음 회사 여전히 미등록…소속사 "이미 계약 해지, 책임 없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소속 배우 황정음과 계약을 해지한 상태라고 밝혔다.8일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 배우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양측 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됐다"고 밝혔다.이어 "당사는 황정음의 현재 및 향후 모든 활동, 개인적 사안, 제반 이슈와 관련하여 어떠한 관여나 책임도 없다"면서 "향후 본 사안과 관련한 추가 입장 표명이나 대응 또한 일절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앞서 이날 더팩트는 황정음이 법인 자금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았으며, 개인법인인 1인 기획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가 여전히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라고 보도했다.그는 회삿돈 횡령 혐의가 불거진 이후 자숙 기간을 가지고 있다. 그는 자신의 지분이 100%인 회사 자금 중 일부를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며, 문제 된 금액은 모두 변제한 상태다. 최근에는 고(故) 이순재를 향한 추모글을 올리며 조심스럽게 활동을 재개했다.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2. 2

      법무법인 바른, 3년 연속 1000억 클럽…2025년 1076억 달성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정보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8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이 2025년 매출 1076억원(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 기준)을 기록하며 3년 연속 1000억원대 실적을 달성했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바른의 2025년 매출은 전년(1064억원)보다 12억원 늘어난 107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바른은 2023년 1058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처음으로 1000억원 고지를 넘어선 뒤 3년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법조업계에서는 바른의 실적이 일회성 성과가 아닌 중장기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이동훈 대표변호사는 "2026년은 지난 2년간의 안정적인 실적을 발판 삼아 바른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올해는 외형 성장뿐 아니라 조직 내실을 다지는 데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허란 기자 why@hankyung.com

    3. 3

      [인사] KCGI자산운용

      ◎승진◇전무▷주식운용본부장 김홍석◇상무보▷채널마케팅본부장 이지숙◇이사대우▷상품전략팀장 송정순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