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비트코인, 사상 첫 7만4000달러선 돌파…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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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 6일 오후 12시12분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7만3880달러로, 한때 7만4000달러선을 터치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비트코인의 역대 최고가는 지난 3월14일 기록한 7만3738달러였다.
이날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7개의 경합주 중 3곳에서 트럼프가 우위를, 2곳에서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후보가 우위를 보이고 있다.
트럼프는 그동안 스스로를 '비트코인 대통령'으로 칭하며 당선될 경우 비트코인을 전략자산화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가상자산에 대한 우호적인 입장을 취해 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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