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양육 문화 확산"…김봉식 서울경찰청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긍정적인 양육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지난 5월 시작됐다.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돼 사회 각계각층의 지목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김 청장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보호자와 자녀 상호 간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해야 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으로 건강한 양육 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은화 서울대 어린이병원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김 청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이용표 서울특별자치경찰위원장과 김용중 송파경찰서장을 지목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