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리銀, 청소년 10만명에 대중교통비 최대 2만원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銀, 청소년 10만명에 대중교통비 최대 2만원 지원
    우리은행이 청소년 10만명에게 최대 2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은행의 청소년 전용서비스인 '우리 틴틴'에 가입해 틴틴카드를 발급받은 만 14세에서 18세 사이의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자들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우리 틴틴카드’로 결제한 전국의 모든 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GTX 이용금액 중 최대 2만원을 지원받는다. 프로그램 신청은 우리WON 뱅킹 앱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0만명까지 교통비 지원이 이뤄진다.

    우리은행 청소년 전용서비스인‘우리 틴틴’은 휴대폰 본인 인증만으로 입금, 송금, 온/오프라인 카드 결제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선불 기반 용돈관리 서비스다. ‘우리 틴틴’에 가입한 고객은 ‘우리 틴틴카드’를 발급받아 삼성월렛, 토스페이, 카카오페이 등 여러 간편결제수단에 등록해 온·오프라인 사용처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교통비 지원으로 통학하는 학생들에게 즐거움과 유익함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래고객인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알찬 혜택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범진기자 forward@wowtv.co.kr

    ADVERTISEMENT

    1. 1

      "자산 '5억' 찍는 시점은…" 세대별 '생존 전략' 이렇게 달랐다 ['영포티' 세대전쟁]

      국민연금에 대한 불신이 임계점을 넘었다. 올해 3월 '더 내고 더 받는' 국민연금 개혁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나, 청년층 사이에서는 "국가가 운영하는 '폰지 사기' 아니냐"는...

    2. 2

      '금'보다 2배 뛰었다…"없어서 못 팔아" 가격 폭등에 '우르르'

      국제 은(銀) 가격이 폭등을 거듭하며 온스당 78달러선까지 넘어섰다. 26일(현지시간) 현물 은 가격은 하루 동안 9% 급등하며 78.53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은값은 올해 들어서만 160...

    3. 3

      "하루만 맡겨도 돈 번다" 재테크족 우르르…'100조' 뚫었다

      증권사의 확정금리형 상품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만기가 짧은 안전자산에 돈을 맡겨 단기 수익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잔액은 이달 23일 기준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