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iM뱅크(아이엠뱅크), ‘기존 iM샵 고객’ iM뱅크 앱 첫 로그인 시 대구로페이 1만원 충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iM뱅크(아이엠뱅크), ‘기존 iM샵 고객’ iM뱅크 앱 첫 로그인 시 대구로페이 1만원 충전
    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황병우)는 생활금융플랫폼 iM#(아이엠샵)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iM뱅크(아이엠뱅크) 앱에 최초 로그인 시 대구로페이 1만원 충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번 이벤트는 오는 10월31일(목)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iM샵 내 배너와 연결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간단한 조회로 참여자의 이벤트 대상여부를 확인한 후 참여가 가능하며 iM뱅크앱 가입 이력이 없는 선착순 3천명 진행된다.

    ‘iM뱅크 앱’과 함께 iM뱅크의 대표적 플랫폼인 ‘iM#’은 대구로페이, 포항사랑상품권 등 지역화폐 이용 고객들의 충전 및 간편결제를 주력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금융서비스 앱이다.

    iM#을 통해 충전할 수 있는 대구로페이는 1인당 월7%의 할인율로 충전해 사용 가능한 선불형 지역화폐다. 최대 월30만원까지 충전 가능하며 월 최대 2만1천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데, iM뱅크 앱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번 이벤트로 최대 할인혜택의 50% 상당이 제공된다. 이같은 1만원 충전 이벤트를 실시해 iM뱅크와 iM#을 유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를 제고한다는 목표다.

    iM#(아이엠샵)에서는 지역화폐의 충전과 사용 등을 위해 자주 접속하는 고객들을 위해 지역화폐 사용 가맹점주를 위한 매출 분석, 마케팅 쿠폰 제공, 무료 구인·구직 서비스 실시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도 건강생체나이분석, 오늘의 운세와 토정비결 등의 생활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대구FC공식웹툰(DMI)을 연재하는 등 금융과 생활이 밀접하게 접목된 종합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손대권 개인고객그룹 상무는 “금융앱인 iM뱅크 앱과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생활금융플랫폼 앱 iM#과 연계한 다양한 편의 제공을 위해 본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하면서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이후 대고객 서비스를 위해 ‘고객에게 진심이지 적금’, ‘연10%더쿠폰 적금’등의 고금리예적금으로 고객 혜택을 넓히는 금융상품을 전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생활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iM#과 연계한 iM뱅크 서비스를 꾸준히 제고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ADVERTISEMENT

    1. 1

      한화생명, 카티라이프수술특약 출시 두 달 만에 가입 3만6천 건 돌파

      한화생명이 자가 줄기세포 기반 무릎 관절 재생 치료를 보장하는 ‘카티라이프수술특약’을 출시한지 두 달 만에 누적가입 약 3만6천 건을 달성했다고 밝혔다.해당 특약은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 배타적사용권을 부여 받았다.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담보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보장인 만큼 부가율이 높지 않은 편이지만, 이번 특약은 가입자 중 절반이 선택했다.이는 최근 한화생명이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던 암 검사비용지원특약, 암 다학제 통합진료 보장특약 등 주요 특약의 초기 부가율(약 10% 내외) 대비 약 4배 높은 수준이다.이번 특약은 업계 최초로 자가 줄기세포 기반 무릎 연골 재생 수술을 보장하는 담보다. 기존 보험 상품에서 보장하지 않았던 신의료기술을 담보로 구조화하고 관련 위험을 정량화한 점을 인정 받아 배타적사용권이 부여됐다.한화생명은 최신 재생 치료에 대한 비용 부담 완화에도 초점을 맞췄다. 카티라이프 수술은 의료 현장에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치료법이지만, 평균 치료비가 약 1,500만원 수준으로 비용 부담이 적지 않다.특약 가입자 중 50·60대 비중은 약 80%에 육박했다. 인공관절 수술 이전 단계에서 관절 기능을 보존하려는 중장년층의 수요가 집중되며, 재생 치료에 대한 관심이 실제 가입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해당 특약은 ‘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에 탑재돼 판매되고 있다. 보험기간 중 카티라이프 수술을 받은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보험금을 지급한다.한화생명 이상희 상품개발팀장은 “최근 의료 현장이 인공관절 치환 중심에서 연골 재생과 관절 보존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라며 “이번 특약은 이러한 치료 패러다임 전환에 맞춰 자가 줄기세포

    2. 2

      한화생명 카티라이프 특약, 가입 3만6천건 돌파

      한화생명이 자가 줄기세포 기반 무릎 관절 재생 치료를 보장하는 ‘카티라이프수술특약’을 출시한지 두 달 만에 누적가입 약 3만6천 건을 달성했다고 26일(목) 밝혔다.해당 특약은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 배타적사용권을 부여 받았다.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담보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보장인 만큼 부가율이 높지 않은 편이지만, 이번 특약은 가입자 중 절반이 선택했다.이는 최근 한화생명이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던 암 검사비용지원특약, 암 다학제 통합진료 보장특약 등 주요 특약의 초기 부가율(약 10% 내외) 대비 약 4배 높은 수준이다.이번 특약은 업계 최초로 자가 줄기세포 기반 무릎 연골 재생 수술을 보장하는 담보다. 기존 보험 상품에서 보장하지 않았던 신의료기술을 담보로 구조화하고 관련 위험을 정량화한 점을 인정 받아 배타적사용권이 부여됐다.한화생명은 최신 재생 치료에 대한 비용 부담 완화에도 초점을 맞췄다. 카티라이프 수술은 의료 현장에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치료법이지만, 평균 치료비가 약 1,500만원 수준으로 비용 부담이 적지 않다.특약 가입자 중 50·60대 비중은 약 80%에 육박했다. 인공관절 수술 이전 단계에서 관절 기능을 보존하려는 중장년층의 수요가 집중되며, 재생 치료에 대한 관심이 실제 가입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해당 특약은 ‘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에 탑재돼 판매되고 있다. 보험기간 중 카티라이프 수술을 받은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보험금을 지급한다.한화생명 이상희 상품개발팀장은 “최근 의료 현장이 인공관절 치환 중심에서 연골 재생과 관절 보존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라며 “이번 특약은 이러한 치료 패러다임 전환에 맞춰 자가

    3. 3

      한화생명, 2025년 결산 실적발표

      한화생명이 23일(월) 컨퍼런스콜(실적발표회)을 통해 202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8,36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를 비롯한 GA 자회사와 손해보험·자산운용·증권 등 주요 국내 종속법인, 그리고 신규 편입된 해외 자회사(인도네시아 노부은행, 미국 벨로시티 증권 등)의 안정적인 실적이 반영된 결과다.구체적으로 GA 자회사 의 순이익은 1,621억원, 해외 주요 자회사 의 순이익은 1,177억원을 기록했다. 노부은행과 벨로시티증권은 각각 ’25년 2분기와 3분기에 인수되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치 손익이 연결 실적에 반영됐다. 연간 실적 전체가 반영되는 올해는 추가적인 실적 기여가 예상된다.한화생명의 2025년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3,133억원이다. 의료 이용량 증가로 인한 업계 전반의 보험금 예실차 손실 확대 영향 및 전년도 실시한 자산 유동화 처분이익 효과 등이 반영되며 전년 대비 감소했다.한화생명은 2025년 보장성 중심의 영업 기조를 유지하며 상품 수익성 제고에 집중해 중장기 수익 기반을 안정적으로 관리했다고 밝혔다. 판매채널 경쟁력을 보완하고 시장 수요에 부합하는 상품을 지속 출시하며 본원 경쟁력을 이어갔다는 설명이다.건강보험 상품 판매를 확대한 결과, 연간 신계약 CSM은 2조 663억원을 기록하며 가이던스로 제시한 2조원을 3년 연속 상회했다. 연말 보유계약 CSM은 8조 7,137억원이다.보험업계 경쟁 심화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 지표 는 개선됐다. 건강보험 수익성 배율은 15.9배로 전년(15.3배) 대비 상승했고, 종신보험 역시 중·장기납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수익성 배율이 4배로 전년(2.9배) 대비 개선됐다.상품 경쟁력도 보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