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애피어, 카카오 개인화 메시지 공식 파트너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이쿠아’에서 카카오 개인화 메시지 서비스 제공

    · 애피어 AI 마케팅 개인화 솔루션 '아이쿠아'에 카카오 개인화 메시지 기능 탑재

    · 별도 플랫폼 이동 없이 아이쿠아에서 카카오 개인화 메시지 원스톱 관리· 고객 세그먼트 생성부터 캠페인 소재 결정, 메시지 발송, 성과 조회까지
    애피어, 카카오 개인화 메시지 공식 파트너 선정
    애피어, 카카오 개인화 메시지 공식 파트너 선정
    2024년 9월 10일 — 글로벌 AI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 애피어(Appier)가 카카오 개인화 메시지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애피어는 자사의 AI 마케팅 개인화 솔루션 아이쿠아(AIQUA)에서 카카오 '개인화 메시지'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 ‘개인화 메시지’는 특정한 고객 행동 이벤트가 발생한 시점에 고객 맞춤형 메시지를 카카오톡 채팅방으로 손쉽게 전달할 수 있는 메시지형 광고다.

    예컨대 가입은 했으나 구매를 하지 않은 고객에게 카카오톡 메시지로 첫 구매 혜택을 안내하거나, 고객이 구매한 제품의 연관 상품을 추천한다.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CRM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이름, 텍스트, 상품 이미지 등 개인 맞춤형 소재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시간을 예약해서 메시지를 발송하는 방식이 아니라 이벤트 발생 즉시 자동으로 메시지를 전달해 보다 효과적으로 고객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다.

    애피어는 AI 기술력과 아이쿠아의 마케팅 자동화 기능을 인정받아 카카오와 ‘개인화 메시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아이쿠아는 웹, 앱, 푸시 알림, 이메일, SMS, SNS 메시지 등 최적의 접점에서 개인 맞춤형 메시지를 전달하는 AI 기반 크로스채널 마케팅 개인화 솔루션이다.

    개인화된 메시지를 최적의 타이밍에, 고객이 선호하는 채널을 찾아 전송함으로써 고객과의 인게이지먼트를 향상시키고 마케팅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마케터들은 이제 카카오 모먼트를 포함한 별도의 플랫폼으로 이동할 필요 없이 아이쿠아 내에서 카카오 ‘개인화 메시지’를 손쉽게 설정하고 발송할 수 있다.

    고객 세그먼트 생성부터 캠페인 소재 결정, 메시지 발송, 성과 조회까지 모든 과정을 아이쿠아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애피어는 디지털 마케팅에서 개인화가 필수 요소로 자리 잡은 상황에서 국내 1위 메신저인 카카오톡을 통한 개인화 마케팅이 기업들에게 더 큰 성장의 기회를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카카오톡을 포함한 다양한 채널의 마케팅 자동화를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 아이쿠아를 통해 기업들이 최신 AI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인 대규모 개인화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삼성SDS, 브리티웍스로 온AI 모바일 서비스 지원한다!

      삼성SDS는 생성형 AI 기반 협업솔루션 ‘브리티웍스(Brity Works)’가 행정안정부 ‘온AI(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의 공식 협업 솔루션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삼성SDS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구축’ 사업의 주사업자로, 지난해 11월부터 주요 부처를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후 사용자 평가를 거쳐 브리티웍스가 공식 협업도구로 채택됐으며, 4월 30일 정식 서비스를 오픈했다.브리티웍스는 부처 간 유연한 협업 환경 제공, AI 기반 업무 활용성, 보안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온AI 모바일 서비스와 연계해, 공무원들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보고 및 결재, 화상회의 참여, AI 회의록 요약 등이 가능하며, 이동 중에도 업무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다.삼성SDS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PPP(민관협력형 클라우드) 사업자로서 인터넷망·행정망·공공망을 분리 운영하는 보안 체계를 구축했다. 2025년 대구센터 민관협력존 SCP(삼성 클라우드 플랫폼) 클라우드에 대해 국정원 보안인증 상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2026년 3월에는 브리티웍스 솔루션도 행정망·공공망 기준 국정원 보안인증 상등급을 획득하며 보안성을 입증했다.민감한 국가 재정 정보를 다루는 환경에 맞춰 메일·메시지 개인키 암호화와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해 보안 수준을 강화했다. 현재 70여 개 중앙부처와 위원회에서 브리티웍스 드라이브를 활용해 행정 지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향후 삼성SDS는 올해 5월 예정된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2단계 사업’을 통해 정부 중앙부처 대상 서비

    2. 2

      삼성SDS, OpenAI와 협력 강화

      삼성SDS가 '챗GPT 에듀' 상품 판매 권한을 추가로 확보하며 OpenAI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챗GPT 에듀는 학교, 출판사 등 교육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로, 교사와 학생 등 사용자가 서비스 내에서 주고받는 대화와 응답이 AI 학습 데이터에 활용되지 않도록 설계되어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GPT-5 언어모델을 활용해 ▲텍스트 이해 및 생성 ▲코딩 ▲데이터 분석 ▲웹 브라우징 ▲문서 요약 ▲맞춤형 챗봇 제작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OpenAI는 글로벌 주요 대학에서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활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챗GPT 에듀를 설계했으며, 현재 옥스퍼드대학교, 런던대학교, 와튼스쿨, 싱가포르국립대학교 등에서 활용되고 있다.삼성SDS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교육 및 연구 분야에서 생성형 AI 도입을 원하는 학교, 출판사, 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삼성SDS는 9만여 명의 학생·교수·교직원을 보유한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챗GPT 에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념증명(PoC)을 진행중이며, 이후 양사간 도입을 협의할 예정이다.한편 삼성SDS는 지난해 12월 국내 기업 최초로 OpenAI 리셀러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이후, 고객 맞춤형 AX 전환 전략을 제공해왔다.삼성SDS는 AI 컨설팅, 개발·운영, 클라우드·보안을 아우르는 '원팀(One-Team)' 지원체계를 기반으로 엔드투엔드(End-to-End) AX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초기 전략 수립부터 AI 풀스택 설계, 도입, 전사 확산, 운영 고도화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또한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와 GPU 기반 AI 인프라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며, 다양한 산업에서 축적한 보

    3. 3

      삼성SDS, 국내 최초 프리미엄 서플라이어 기반 클라우드 ERP 전환 성공

      삼성SDS가 삼성전기의 차세대 ERP(전사자원관리)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삼성SDS가 2025년 9월 획득한 ‘RISE with SAP 프리미엄 서플라이어’ 기반의 첫 번째 사례다.삼성SDS는 이번 프로젝트에 ‘시스템 중단 시간 최소화(Downtime Optimized Conversion)’ 기술을 적용해 대규모 데이터를 이관하면서도 업무 연속성을 유지했다.이 기술은 시스템 가동 중에 데이터 이관 및 시스템 전환을 하면서 업무 중단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실제로 SAP HANA 데이터베이스 기준 8.5TB 규모의 데이터를 전환하는데 소요되는 업무 중단 시간을 140시간(5.8일)에서 34시간(1.4일)으로 76% 이상 획기적으로 단축했다.차세대 ERP 시스템 도입으로 삼성전기의 IT 효율과 데이터 처리 성능이 크게 향상됐다.데이터 볼륨 관리(DVM:Data Volume Management) 기술을 통해 SAP HANA 데이터베이스 용량을 8.5TB에서 5.5TB로 약 35% 축소하여, 시스템 부하는 줄이고 관리 효율은 높였다.또한 제조, 재무, 원가 등 주요 시스템 성능 개선을 통해 업무 효율을 25% 이상 향상시켜 신속한 의사결정 환경을 구현했다.삼성SDS는 30여 년간의 ERP 컨설팅·구축·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 기반 클라우드 ERP 전환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삼성전기 외에도 서비스, 유통 분야 고객사들과 클라우드 ERP 전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성전기 박준호 MIS그룹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프로세스 통합·표준화를 선행하고 전 법인에 동시 적용해 구축 기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했다”며 “특히 ERP, MES, SCM 등 분산된 주요 데이터를 단일 BW(Business Warehouse) 데이터베이스로 통합해 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