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네이버 대표, 자사 주식 추가 매입…"책임경영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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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 2억원어치 자사 주식 매입
취임 이후 총 5억원 규모 주식 사들여
취임 이후 총 5억원 규모 주식 사들여

9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이날 최 대표가 자사 주식 1244주를 주당 16만원에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최 대표는 취임 이후 매년 자사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책임경영에 나서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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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대표가 그간 사들인 자사 주식 규모는 약 5억원에 달한다. 주식 보상 수량을 합하면 총 5718주를 보유한 상황.
최 대표는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기업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보상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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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대표는 이 때문에 취임 첫해 RSU를 받지 못했다.
네이버 측은 책임경영 의지를 강화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한다는 목표 아래 최고경영자가 매년 자사 주식을 매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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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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