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아이드롭, 건조한 눈에 렌즈 낀 채로…청량한 인공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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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렌즈아이드롭은 ‘눈으로 하는 기분전환’이라는 마케팅 슬로건을 내세우고, 배우 김지원을 브랜드 모델로 기용했다. 김지원의 맑고 청량한 이미지가 프렌즈 아이드롭 브랜드와 부합한다고 판단해서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올해 9월에는 프렌즈아이드롭 아이스라는 더 높은 단계의 청량감을 자랑하는 제품 출시도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인공눈물이 필요한 소비자뿐만 아니라 기분전환이라는 정서적인 공감을 통해 더 넓은 연령층에 프렌즈아이드롭 브랜드를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김세민 기자 unija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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