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티웨이항공, 파리-인천 첫 항공편 기체 결함에 결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티웨이항공, 파리-인천 첫 항공편 기체 결함에 결항
    티웨이항공의 인천-파리 노선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첫 운항편부터 결항해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29일 항공 업계에 따르면 현지 시각으로 전날 오후 8시 30분 파리에서 인천으로 향할 예정이던 TW402편에서 기체 결함이 발견돼 긴급 점검에 들어갔다.

    기체 상태를 확인한 티웨이항공은 결항을 결정해 대체 항공기를 보낼 예정이다.

    승객들은 현지 시각 이날 늦은 오후에 대체 편에 탑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해당 항공편을 예약한 승객은 총 143명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안전상의 이유로 불가피하게 결항 조치했다"며 "승객들에게 숙박 및 식사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티웨이항공은 전날 인천-파리 노선에 취항했다. 인천에서 출발해 파리로 간 첫 항공편의 탑승률은 98%를 기록했다.


    이지효기자 jh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부동산은 한국…금융자산은 해외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사진)가 서울 강남구 아파트와 종로구 오피스텔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일리노이주에도 배우자와 딸 명의로 아파트를 보유했다. 부동산을 제외한 대부분의 금융 자산은 영국 국채 등 외...

    2. 2

      고환율에 피마르는 中企…"1500원에 들여온 원자재, 1300원에 납품"

      “하늘에 기도하는 것 말고는 달리 해결책이 없습니다.”방산 부품 중소 제조업체 대표 A씨는 달러당 1500원을 넘어선 원·달러 환율에 대한 대책을 물어보자 한숨부터 쉬었다. 그는 &...

    3. 3

      日, 호르무즈 대체 경로 추진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원유 공급난이 지속되자 일본 정부가 대체 경로 등을 활용해 원유 확보 물량을 늘리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일본 해운사 상선미쓰이 선박이 두 번째로 호르무즈해협을 빠져나갔다.5일 NHK에 따르면 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