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이큐어, 코스메틱 개발 온라인 플랫폼 ‘ICURECOS’ 홈페이지 오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외 화장품 고객사, ‘ICURECOS’ 통해 화장품 ODM/OBM 개발 의뢰 가능해져
    아이큐어는 최근 화장품 ODM/OBM 사업 확대를 위하여 코스메틱 개발 플랫폼인 ‘ICURECOS’ 홈페이지 (https://www.icurecos.co.kr) 를 오픈하였다. 아이큐어는 화장품 브랜드사가 손쉽게 ODM 및 OBM 개발 의뢰를 할 수 있도록 코스메틱 개발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ICURECOS’에서는 기존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거나, 새롭게 화장품 사업을 시작하는 기업, 신생 브랜드 등을 구애받지 않고 간편한 회원가입을 통해 온라인으로 화장품 개발을 의뢰할 수 있다. 플랫폼 내에서는 ODM/OBM 여부를 결정하고, 원하는 제형과 컨셉, 유통 국가들을 선택하여 상담 전 구체적인 내용을 사전에 전달할 수 있다.

    외국 고객사도 온라인 개발 의뢰가 가능할수 있도록 영문 페이지와 중문 페이지도 함께 운영해 글로벌 사업도 적극적으로 대응할수 있도록 했다.

    이영석 대표이사는 “올해 대폭적인 매출 성장을 하고 있는 화장품 ODM/OBM 사업의 향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국내 및 해외 고객사도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화장품 제품 개발을 의뢰할 수 있는 ‘ICURECOS’를 오픈 하였다. 기존 영업직원을 통한 오프라인 제품개발 의뢰뿐만 아니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세일즈가 가능하도록 영업 채널을 추가한 것으로서 고객의 편의성 및 아이큐어 영업 효율성 모두를 극대화 할수 있게 되었다.” 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CU, ‘초신선 맥주 픽업’ 서비스 확대

      CU가 신선한 맥주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양조 직후 출고된 맥주를 일주일 내 받을 수 있는 초신선 맥주 픽업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CU의 주류 픽업 서비스는 포켓CU 앱 CU bar에서 상품을 주문한 뒤 오프라인 매장에서 픽업하는 O4O 서비스로, 약 1,700종의 다양한 주류를 고객이 지정한 점포에서 편리하게 받을 수 있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특히 CU의 초신선 맥주 픽업 서비스는 양조 직후 유통과정을 최소화해 공장에서 갓 생산된 맥주를 단 5일 내 전국 매장으로 직배송한다. 일반 캔맥주 대비 100일 가량 빠르게 구매 가능한 것으로, 생산 직후 홉의 향과 탄산감이 가장 풍부한 상태의 맥주를 맛볼 수 있다.실제 CU에 따르면, 작년 신선 맥주 매출은 전년 대비 34%나 늘면서 수요가 급증했다. CU가 7월 내놓은 카스 신선 픽업 제품은 단 일주일 만에 10만캔 가까이 날개 돋친 듯 팔렸으며, 신선 맥주로는 업계 처음 내놓은 수제 맥주 ‘첫사랑 IPA’ 역시 준비 물량인 1만 2천캔이 10일 만에 완판되며 갓 만든 맥주에 대한 높은 수요를 입증했다.매출 비중으로 보면 신선 맥주가 작년 한해 전체 온라인 주류 매출에서 20%나 차지하면서 주류 전체 매출까지 견인 중이다. 주류 역시 생산 일자나 원료 등을 비교해 더욱 신선한 맛과 품질을 갖춘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이에 따라 CU는 올해 다양한 제조사들과 함께 초신선 픽업 맥주를 전개함으로써 프리미엄 품질을 갖춘 주류를 찾는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먼저 CU는 이달 포켓CU에서 카스 신선 픽업 사전 예약을 통해 카스 신선 맥주 350ml 12캔(19,800원), 24캔(32,900원) 2종을 판매한다. 사전 예약은 내달 2일까지

    2. 2

      고물가 시대 해결책! CU, 초저가 PB ‘득템시리즈’ 1억 개 돌파

      CU의 초저가 PB ‘득템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하며, 전방위적 고물가 상황 속에서 소비자들의 실질 부담을 낮추는 해결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득템시리즈는 지난 2021년 편의점 업계 최초로 선보인 초저가 PB 상품이다.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을 앞세워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며, 출시 약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넘어섰다. 이는 단순 계산 시 우리나라 국민이 1인당 두 개 이상 구매한 수치다.득템시리즈는 2023년에는 약 1천4백만 개, 2024년에는 3천만 개 이상, 지난해에는 무려 5천만여 개가 판매되며 해가 갈수록 그 인기와 판매 속도가 높아지고 있다.득템시리즈의 가파른 성장 배경에는 장기화된 고물가 환경이 있다. 특히, 소비자들이 느끼는 체감물가가 더 크게 오르며 실질 구매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생활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2.4% 올라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2.1%)보다 0.3%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CU는 득템시리즈를 고객의 일상 소비 빈도가 높은 필수 카테고리 중심으로 기획했다. 즉석밥, 계란, 두부 등 기본 생필품부터 닭가슴살, 핫바, 안주류까지 장바구니 체감 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품군을 중심으로 구성했다.그 결과, 득템시리즈는 고물가 속 소비 흐름에 정확히 부합하며 판매량과 점포 집객 효과를 동시에 끌어올렸고 CU 상품 전략의 핵심 축으로 성장했다.CU는 최근 특란10입 득템(3,600원), 닭가슴살 알리오올리오 득템(2,500원), 매콤 스틱 닭다리 득템(2,200원), 반값 빠삭먹태 득템(4,900원) 등을 출시했고 지난해에만 약 30종의 득템시리즈 라인업을 확대해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완화하고

    3. 3

      CU, 후르츠샌드 라인업 확대

      디저트 맛집 CU가 맛과 비주얼을 모두 사로잡은 후르츠샌드 라인업을 확대하며 편의점 디저트 샌드위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최근 일본식 디저트로 알려진 ‘후르츠산도(후르츠샌드)’가 국내 카페와 베이커리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새로운 디저트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후르츠샌드는 생과일과 크림의 새콤달콤한 맛과 과일 단면의 알록달록한 비주얼로 소비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고 있다.CU는 이러한 트렌드에 주목해 겨울철마다 출시했던 기존 딸기 샌드위치를 넘어 다양한 생과일과 크림의 조합을 극대화한 ‘후르츠샌드’ 라인업을 선보이며, 편의점 디저트 샌드위치의 새로운 기준 제시에 나섰다.CU의 후르츠샌드는 테두리를 잘라낸 부드러운 식빵 사이에 부드러운 크림을 가득 넣고 생과일을 담아내 한입 가득 느껴지는 과즙과 크림의 조화가 일품이다. 또한, 다양한 과일별로 크림을 변주하여 어울림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CU는 지난달 후르츠샌드 ‘스스스 우유샌드’, ‘키키 요거트샌드’, ‘샤샤샤 요거트샌드’ 3종을 순서대로 출시했다. 각각 딸기, 키위, 샤인머스캣을 넣었고 딸기 샌드에는 달콤한 우유 크림이, 키위와 샤인머스캣 샌드에는 상큼한 요거트 크림이 들어 있다. 후르츠샌드의 이름은 샌드에 들어있는 과일의 종류와 개수를 반영해 위트 있게 지었다.CU의 후르츠샌드는 출시 이후 빠르게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출시한 지 한 달도 안 된 스스스 딸기 샌드위치는 하루에 약 1만5천 개가 판매되며 CU의 12월 샌드위치 매출 1위에 올랐다. 또한, 지난달 23일 선보인 키키 요거트샌드도 일일 평균 5천여 개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CU는 앞으로 제철 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