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美 6월 개인소비지출 물가 작년 6월보다 2.5%↑…예상치 부합 입력2024.07.26 21:36 수정2024.07.26 21: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 상무부는 6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5% 상승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월 대비 상승률은 0.1%였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6%, 전월 대비 0.2% 각각 상승했다. 대표지수와 근원지수 모두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싼맛에 산다" 무시했는데…2조 대박 터진 쿠팡의 비밀 유통기업의 자체브랜드(PB)가 진화하고 있다. 1세대 PB가 브랜드보다 가격이 싼 대체재, 2세대가 비슷한 품질을 표방했다면 3세대는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물건을 찾아내 실시간으로 출시한다.1일 쿠... 2 "판매망 장악한 유통사 힘 커질 것" 글로벌 소비재 기업 경영인 10명 중 8명은 온·오프라인 판매망을 장악한 유통사의 영향력이 올해 더욱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1일 딜로이트의 ‘소비재 리포트 2026’에 따르면 글로벌... 3 합천 '철쭉' 태안 '튤립' 곡성 '장미'…봄꽃이 그려준 여행지도 5월의 별명은 ‘계절의 여왕’이다. 황금연휴와 함께 봄기운이 절정을 맞으면서 나들이를 가는 사람도 자연스레 늘어난다. 항공권 가격 급등으로 해외여행 부담이 커진 가운데 국내 소도시로 여행을 준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