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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부산은행, 임직원 450여명 환경을 주제로 봉사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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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토), 녹음광장, 대천천, 사직운동장 등에서 환경정화 실시

    동구, 영도구에서는 헌 양말을 활용 컵·냄비받침대 등 제작
    BNK부산은행, 임직원 450여명 환경을 주제로 봉사활동 나서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20일(토) 오전, 부산지역 16개 구·군에서 부산은행 지역봉사단 450여 명이 환경을 주제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지역봉사단은 연제구 부산시청 녹음광장, 화명동 대천천, 동래구 사직운동장 등 13곳에서 미생물에 의해 자연스럽게 분해되는 친환경 봉투를 이용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동구, 영도구에서는 헌 양말을 활용해 업사이클링 컵받침, 냄비받침대 등을 제작했으며, 해운대구에서는 어린이안전우산을 만들어 지역 취약 계층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

    부산은행 강석래 경영전략본부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 지역봉사단은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역봉사단 창단 후 ▲수해 예방 배수로 환경정화 및 모래주머니 만들기 활동 ▲낙동강 유역 외래종 제거 및 자생종 식재 활동 등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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