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피격 사태에 비트코인 강세…59K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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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기반 예측 시장 폴리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대선 승리 확률은 70%까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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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대통령 당선 확률이 높아지면서 비트코인(BTC)도 강세를 보였다. 지금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02% 상승한 5만9600달러선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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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블루밍비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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