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선임 '잘된 일' 47%…'잘못된 일' 25% [갤럽]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젊은 남성일수록 부정론 높아
한국갤럽이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물은 결과, 47%가 '잘된 일'이라고 응답했다. '잘못된 일'이라는 응답은 25%로 절반 수준에 그쳤다. 모름/응답거절은 28%였다.
대체로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긍정론이 많은 모습이었다. 전반적으로 젊은 남성일수록 부정론이 높은 모양새다. 갤럽은 "60대 이상에서 긍정론이 많았고, 축구 관심층이 많은 남성의 부정적 시각(35%, 30대 남성 54%)이 여성(15%)보다 강하다는 데 주목할 만하다"고 분석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