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린 다 알고 있다"…김수현, 김지원과 '럽스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수현, 셀카 올렸다가 '빛삭'한 이유
    김지원과 '럽스타' 아니냐…열애설 '솔솔'
    /사진=김수현, 김지원 인스타그램
    /사진=김수현, 김지원 인스타그램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수현과 김지원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지난 7월 1일 김수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시아 투어 팬미팅에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셀카 등 4장을 게재했다. 하지만 의아하게도 이 4장의 사진 중 3장을 이른바 '빛삭'(빛의 속도로 삭제)했다.

    온라인상에는 김수현이 블랙 수트를 입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최근 김지원이 대만 디올 행사에서 블랙 드레스를 입고 촬영한 포즈와 일치한다며 '럽스타'(러브+인스타그램)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해당 사진 뿐만 아니라 흰 벽을 배경으로 아련한 표정을 짓는 모습,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모습이 유사하다는 것이다.
    /사진=김수현, 김지원 인스타그램
    /사진=김수현, 김지원 인스타그램
    김수현이 삭제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왜 처음 세 장을 삭제했느냐", "조심해야지. 어차피 다 알잖아", "우리는 김수현이 무엇을 했는지 안다", "나는 내 머릿속에 이미 포착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들의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김수현과 김지원은 지난 4월 성황리에 종영한 tvN '눈물의 여왕'을 통해 부부로 호흡을 맞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다. 이 드라마는 tvN 역대 최고 시청률 24.8%를 기록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다. 이번 작품의 인기를 견인한 두 사람은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통해 팬들을 만나는 중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수현, 日 흔든 '카미사마'…팬미팅부터 방송까지 활약

      배우 김수현이 한류 스타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아시아 투어 중인 김수현이 일본에서 2회차 팬미팅을 전석 매진시키고 유명 지상파 방송에도 출연하며 일본에서의 인기와 위상을 과시했다. 지난 22일과 23일 양...

    2. 2

      "김수현·임나영 열애 중"…해외 매체 주장, 소속사 "사실무근" [공식]

      배우 김수현, 임나영의 열애설이 해외에서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에서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11일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외에서 제작된 황당한 영...

    3. 3

      김수현 父 김충훈, '복면가왕' 깜짝 출연…"신인의 마음"

      배우 김수현의 부친인 가수 김충훈이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다.지난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김충훈이 등장해 가창력을 뽐냈다.김충훈은 "데뷔한 지 오래됐지만 방송으로 나온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