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원F&B, 자회사 동원디어푸드 흡수합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원F&B, 자회사 동원디어푸드 흡수합병
    동원F&B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인 동원디어푸드를 흡수합병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예정 합병 기일은 오는 8월 31일이다. 방식은 신주 발행 없는 무증자합병이고,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합병 후 동원디어푸드는 소멸하고 동원F&B가 모든 지위를 승계한다. 합병 법인의 대표는 동원F&B 김성용 대표가 맡는다.

    동원디어푸드는 동원F&B가 지분 100%를 소유한 완전 자회사로, 지난 2021년 동원F&B의 온라인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됐다.

    동원F&B 관계자는 "최근 유통업계가 온, 오프라인의 경계가 없어지고 통합되는 트렌드에 맞춰, 동원F&B도 통합 시너지를 내기 위해 온라인 사업 부문의 흡수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유오성기자 os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유럽해운업계 "아시아 선주들, 호르무즈 먼저 통과할 것"

      해운업계 관계자들은 미국과 이란 간의 불안정한 휴전 상황 속에서 인도 중국 등 아시아 선주들이 곧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했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해운업계 관계자들은 파이낸셜 타...

    2. 2

      중동 긴장에도 기업실적 기대감…나스닥 장중 사상최고치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선박 나포로 위기감이 높아졌으나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2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상승으로 출발했다. 국제 유가는 호르무즈 해협의 위기감을 반영해 상승했다. 국제 벤치마크 ...

    3. 3

      이란, 전쟁 후 첫 선박 나포…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

      이란이 22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두 척을 나포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됐다. 호르무즈 해협의 위기가 부각되며 브렌트유는 다시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다. 그럼에도 뉴욕 증시는 22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