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양주시, 8월까지 하절기 환경오염 행위 특별 점검·단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 양주시는 8월까지 집중호우 때 환경 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환경오염 행위에 대한 특별 점검 및 단속을 벌인다고 19일 밝혔다.

    양주시, 8월까지 하절기 환경오염 행위 특별 점검·단속
    이는 집중호우 때 환경오염 행위 감시가 취약하기 때문이다.

    점검은 집중호우, 하천 수위 상승 등으로 오염물질 유출 및 녹조 발생 기여도가 높고 부영양화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체 관리 및 시설 개선 협조문을 미리 보내 자율적 점검을 유도하고 특별 단속반을 편성해 점검하는 등 2단계로 대응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허가 또는 미신고 폐수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배출·방지 시설 적정 관리 여부, 환경 관련법 준수 여부, 배출 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위반 사항이 발견된 사업장은 관련법에 따라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각국 주권과 보편적 인권 존중이 국제 상식"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각국의 주권과 보편적인 인권은 존중돼야 하고, 침략전쟁은 부인되는 것이 우리의 헌법 정신이자 국제적 상식"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역지...

    2. 2

      [속보] 완도 소방관 고립에…李대통령 "사고수습·구조 자원 총동원"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 진압 중 소방관이 고립된 사고와 관련해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에 가용한 자원을 모두 동원하라"고 지시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이 대통령이 사고 상황을 ...

    3. 3

      청와대, 오후 2시 비상경제회의…중동 리스크 점검 차원

      청와대가 12일 오후 2시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로 비상경제 현안점검회의를 연다. 이는 중동 사태에 대한 범정부 대응 방안을 조율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회의에는 재정경제부·외교부·행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