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양사 메디앤서, 동안 피부 위한 ‘트리플샷 콜라겐 마스크’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메디앤서 대표 라인 ‘콜라겐 마스크’ 신제품…피부 흡수 용이한 저분자 콜라겐 사용
    - 글루타치온, PDRN, 히알루론산 3종 담은 ‘스킨 부스터 콤플렉스’ 함유
    - 사용 후 피부 보습 177.01%, 피부 윤광 131.25% 개선…’동안 피부’ 케어 효과 입증
    삼양사 메디앤서, 동안 피부 위한 ‘트리플샷 콜라겐 마스크’ 출시
    메디앤서가 스킨 부스터 성분을 활용해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인 마스크 팩 신제품을 선보인다. 스킨 부스터는 피부 주름이나 탄력 저하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케어하는 피부 관리법의 일종이다.

    삼양사(대표 최낙현) 더마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앤서는 스킨 부스터에 사용되는 성분을 함유한 ‘트리플샷 콜라겐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더마 바이오는 더마톨로지(Dermatology, 피부과학)와 바이올로지(Biology, 생물학)의 합성어로, 바이오 기술력과 피부 분야 전문성이 융합된 메디앤서의 브랜드 정체성을 의미한다.

    트리플샷 콜라겐 마스크는 피부 탄력과 보습, 눈가 주름을 개선해 어려 보이는 ‘동안 피부’ 케어에 특화됐다. 이를 위해 △맑고 생기 있는 피부 케어를 위한 글루타치온 △연어 등 어류에서 추출한 DNA 성분인 PDRN(Poly Deoxy Ribo Nucleotide) △피부 수분 공급 역할을 하는 히알루론산 등 스킨 부스터에 쓰이는 성분 3가지를 배합한 ‘스킨 부스터 콤플렉스’를 담았다.

    또한, 메디앤서의 대표 제품인 ‘콜라겐 마스크’ 라인의 특징을 반영해 피부 흡수가 용이한 500달톤(Da) 저분자 콜라겐을 사용하고, ‘TDS(Transdermal Delivery System)’ 특허 기술을 사용해 유효 성분이 피부 깊은 곳까지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만들었다.

    이외에도 피부 탄력 케어를 돕는 6종 펩타이드와 보습 향상 및 피부 보호막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트레할로스, 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인 아데노신 등의 성분을 더해 제품 사용감을 높였다.

    트리플샷 콜라겐 마스크의 효능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했다. 특히 동안 피부 유지에 중요한 피부 보습과 탄력 개선 효과가 두드러졌다. 성인 23명을 대상으로 2주간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한 결과 평균적으로 1회 사용 후 피부 보습은 177.01%, 피부 윤광은 131.25% 수준으로 향상됐다. 피부 온도의 경우 8.88℃ 만큼 감소해 자극된 피부 진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앤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방송인 최은경이 진행하는 ‘초이메종’ 채널과 협업해 공동구매 이벤트를 전개한다. 초이메종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뤄지는 이번 이벤트는 신제품 구매량과 옵션에 따라 최대 52% 할인율을 제공하고 선착순 100명에게 신제품을 추가 증정한다.

    이번 신제품은 메디앤서 공식몰(https://www.aboutmeshop.com/medianswer/)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aboutme)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인 어바웃미 홍대점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신제품은 8매 1박스 기준 5만 6,000원이다.

    삼양사 홍성민 H&B사업PU장은 “트리플샷 콜라겐 마스크는 미용의료시장에서 인기 있는 스킨 부스터 트렌드를 겨냥한 아이템으로,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성분 위주로 엄선해 만들었다”며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콜라겐 마스크 팩은 2023년 12월 기준 누적 판매량 2,400만장을 달성한 메디앤서 대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 외에도 △피부 미백 및 탄력을 케어하는 ‘비타 콜라겐’ 라인 △모공과 탄력 케어에 특화된 ‘포어 콜라겐’ 라인 △피부 진정 및 탄력을 케어하는 ‘카밍 콜라겐’ 라인 등 다양한 콜라겐 마스크 팩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삼양사 메디앤서 트리플샷 콜라겐 마스크

    ADVERTISEMENT

    1. 1

      우리銀, 비대면 무역업무 서비스 확대...수입기업 편의성 증대

      우리은행은 기업고객이 기업인터넷뱅킹을 통해‘수입화물선취보증(L/G : Letter of Guarantee)’을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발급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수입화물선취보증은 선적서류 원본보다 수입화물이 먼저 도착해 신용장 발행신청인의 요청에 의해 선하증권 원본 없이 사본만으로 수입화물을 먼저 인도받는 제도이다.그동안 수입기업은 수입화물선취보증서 발급 과정에서 신청서와 계약서, 송장 등 증빙서류 제출을 위해 영업점을 방문해야 해 시간과 비용 부담이 컸다.그러나 이번에 도입된 비대면 서비스로 수입기업은 기업인터넷뱅킹에 접속해 수입 거래 정보를 입력하고 관련 증빙자료를 파일로 제출하는 것만으로 발급 신청이 가능해졌다. 이로 인해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이 높아졌다.더불어 기업인터넷뱅킹을 통해 발급 진행 현황과 처리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영업점 심사가 완료되면 수입화물선취보증서를 즉시 출력해 선사나 선박대리점에 제출함으로써 화물을 신속하게 인도받을 수 있다.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 수입화물선취보증 발급신청 서비스 시행으로 수입신용장 개설·조건변경·수입대금 결제 등 수입신용장 업무 전반을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무역·외환 분야 디지털 서비스를 고도화해 기업고객의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겠다.

    2. 2

      우리銀, 창립 127주년 맞아 혹한기 취약노인에 1억원 기부

      우리은행은 지난 2일 창립 127주년을 맞아 혹한기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우리은행 창립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향후 서울시 내 노인복지시설을 통해 혹한기 취약노인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창립 127주년의 의미를 담아 방한용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127개 지원 키트’를 제작해 서울시 내 14개 기관에 각각 127개씩 지원 키트를 제작해 배부할 계획이다.지원 키트는 차렵이불과 온열매트, 핫팩 등 방한용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되며,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의 위탁법인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순차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우리은행은 이번 기부를 통해 포용금융 실천과 함께 지역사회 내 취약노인의 겨울철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공공·복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우리은행 관계자는 “127년 동안 국민과 함께 성장해 온 은행으로서,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부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비금융 지원을 이어가며 포용금융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3. 3

      우리금융그룹, 고객·이웃과 함께한 2025년 제야음악회 성황리 열려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지난 12월 31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그룹 주요 고객과 사회공헌 사업 참여자들을 초청해 ‘우리금융그룹과 함께하는 2025 제야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제야음악회는 1994년부터 이어져 온 예술의전당의 대표적인 연말 기획공연으로, 우리은행이 2008년부터 단독 후원하며 오랜 인연을 맺어왔다. 이번 행사는 우리금융의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을 기념해 그룹 차원의 대규모 고객 행사로 격상됐다. 기존 우리은행뿐만 아니라 동양생명, 우리카드 등 전 계열사 우수 고객으로 초청 대상을 넓혀, 한 해의 마무리를 고객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었다.올해 무대는 지휘자 이얼(Earl Lee)이 이끄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에 피아니스트 김다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의 협연이 더해져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사회는 방송인 한석준이 맡았다. 프로그램은 번스타인의 ‘캔디드’ 서곡, 리스트의 ‘피아노 협주곡 1번’ 등 희망찬 새해를 여는 명곡들로 다채롭게 채워졌다.특히 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을 반영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도 더했다. 발달장애인 미술가 육성사업인 ‘우리시각’ 소속 작가들과 저소득층 시·청각 수술 지원 대상 아동 및 가족을 특별 손님으로 초대해 행사의 의의를 높였다.공연장인 음악당 심포니홀 로비에서는 2026년 그룹 캘린더에 수록된 발달장애인 미술가‘우리시각’ 작가들의 작품 특별전시가 무료로 열려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야외 음악광장에서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행사가 펼쳐졌다.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작성한 새해 소망 메시지가 실시간으로 송출됐으며, 오페라하우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