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우즈베크 비즈니스파트너십…기계·에너지·IT 기업 참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우즈베크 비즈니스파트너십…기계·에너지·IT 기업 참여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행사는 윤석열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과 연계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비즈니스 협력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우즈베키스탄이 추진 중인 의료바이오, 디지털 전환 등 산업 다각화 정책에 맞춰 기계·장비·부품, 소비재, 의료,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코트라는 설명했다.

    한국에서는 34개 기업이, 우즈베키스탄에서는 125개 기업이 파트너로 참여했다.

    행사 기간 총 205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고, 1천20만달러 규모의 계약이 논의됐다.

    전춘우 코트라 부사장은 "우즈베키스탄은 고려인 네트워크와 기존 대규모 투자, 한류를 바탕으로 중요한 경제협력 파트너"라며 "의료, ICT 등 미래 산업으로 협력 범위를 확장해 우리 기업이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화물연대-BGF로지스, 잠정연기 조인식 오전 11시 예정

      [속보] 화물연대-BGF로지스, 잠정연기 조인식 오전 11시 예정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2. 2

      '대규모 투자 단행' GM, 흘러나오는 한국시장 철수설 '일축'

      "GM이 한국에서 철수하고자 한다면 투자를 이어 나갈 이유가 없습니다."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사진)은 지난 28일 경남 창원공장에서 열린 미디어 간담회에서 일각에서 흘러나오는 ...

    3. 3

      사람 손 거치지 않고 로봇이 '척척'…GM 창원공장 가보니 [현장+]

      지난 28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73만여㎡ 부지 위에 자리한 GM 한국사업장 창원 공장은 멀리서서는 거대한 철제 상자들의 집합체로 보인다. 정문을 통과해 공장 단지 안으로 들어서면 비로소 규모가 실감 난다. 축구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