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옥션, 시작가 12억원 박수근 '농악' 등 미술품 125점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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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매에서는 '근대를 수놓은 작가들' 섹션을 마련해 박수근, 도상봉, 박고석, 윤중식, 김인승, 최영림, 임직순, 권옥연 등 8명 근대 화가 작품을 소개한다.
박수근의 1962년작 '농악'은 2021∼2022년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린 박수근 회고전에 나왔던 작품으로, 12억원부터 경매가 시작된다.
최영림의 1971년작 '여(女)와 소'는 3천만∼1억5천만원에 출품됐다.
해외 작가로는 로버트 인디애나의 '러브' 시리즈 중 빨강과 파랑, 녹색 조합 작품이 추정가 3억∼4억원에 출품됐다.
경매 출품작은 15일부터 경매 당일까지 케이옥션 전시장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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