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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롤러연맹, 2024 세계스피드선수권 국가대표 2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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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롤러연맹, 2024 세계스피드선수권 국가대표 20명 선발
    2024 세계스피드선수권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 20명이 13일 선발됐다.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지난 11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강릉에서 국가대표 선발전을 열어 20명을 뽑았다고 밝혔다.

    국내 여자 단거리 최강자 안이슬(대전시설관리공단)이 듀얼타임트라이얼(DTT) 200m 종목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밖에 박민정(안동시청·500m+D), 이예림(논산시청·1,000m), 나영서(은평구청·P5,000m), 강민서(대구시청·E10,000m)가 각 종목에서 뽑혔다.

    남자부에서는 위 종목 순으로 송제언(여수시청), 최웅규, 임성욱(이상 강릉시청), 정병희(충북체육회), 김선엽(전북체육회)이 뽑혔다.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주니어부도 남녀별로 5명씩 뽑혔다.

    이들 20명은 올해 9월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세계스피드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아울러 초등학교 3·4학년부(4명)와 5·6학년부(10명), 중등부(10명)로 이뤄진 2024 유소년 스피드 국가대표 24명도 선발됐다.

    이들은 올해 11월 2024 대만오픈에 참가한다.

    대한롤러연맹, 2024 세계스피드선수권 국가대표 20명 선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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